영화 AWOL , 사랑을 위해 탈영하다.

AWOL (탈영)은 2017년 새로 등장한 레즈비언 영화이다. 자세한 이야기를 확인해보도록 하자.

# AWOL(탈영, 2017)영화 탈영 AWOL

영화제목 A.W.O.L은 군사용어인 absent without official leave의 줄임말로, 공적 허가없는 부재상황을 의미한다. 

주인공은 조이와 레이나 이다. 극은 ‘펜실베니아의 어느 시골’에서 시작된다. 조이는 20대 초반의 ‘스스로 앞날을 정하지 못한, 여전히 방황하고 있는’사람 중 한명이다.

영화 중간 중간에 그녀의 진로로 갈팡질팡하면서,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신병 모집 사무소’에 가, 군에 지원을 해볼 생각을 하게 된다.

잘은 모르겠지만, 미국은 군제도에 지원하게 되면 이후에 학업에 필요한 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듯하다.

극에서 그녀는 이미 커밍아웃을 한 ‘레즈비언’이면서 오빠나 가족들에게 이 사실을 인정받아 주변에서는 전혀 그를 이질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영화 탈영 AWOL

레이나는 정말로 ‘자유분방한 여성’이다. 아이가 두 명이나 있는 엄마로서 스스로의 책임보다는 스스로 놀기를 좋아해서 그 동네에서는 ‘걸레와 같은 별명’으로 이름이 붙어있기도 하다. 이미 소문이 돌았나보다.

조이는 평소에 어느 놀이공원에서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그날도 아르바이트를 위해 그곳에 있었는데, 뜻밖에 레이나와 만나게 된 것. 그날밤 둘은 무언가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고, 하룻밤을 보냈으며 그 일이 그들의 운명을 바꿔놓는다.영화 탈영 AWOL

조이는 레이나에게 빠졌다. 하지만 반대로 레이나는 가정과 아이가 있었고, 이상한 관계를 유지하며, 관계를 유지하려한다.

레이나가 저지른 모든 일에 관대해진 조이는 군복무 중, 휴가를 나왔을 때, 레이나와 함께 국경을 넘을 계획을 세운다. 이른바 ‘탈영’이다.

 

# 영화 ‘탈영’은영화 탈영 AWOL

이 영화는 섬세한 감성을 다룬 영화로, 앞서 이야기하였듯 이미 커밍아웃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룸과 동시에, 20대가 느낄만한 직업적 스트레스와 환경적인 압박을 다룬다. 이는 일반적인 LGBT영화와는 다른 주제를 중심으로 내용을 전개하기 때문에, 조금 더 의미있는 영화가 아닌가 생각된다.

 

#트레일러

영화 탈영(AWOL)의 트레일러

# 영화 탈영 (A.W.O.L) 은 아이튠즈와 아마존에서 구매 및 감상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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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 토마토(유명 영화 평점 사이트)에서 지금 100점인건 안비밀.

 

_내용참고: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홈페이지_이미지출처: Variety, the Hollywood reporter, 서울국제여성영화제 AWOL페이지, IMDB_글카테고리 : 영화 / Edited by. 감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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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튀

Founder & Proofreader / 재미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열심히 재미를 보고 글로 전달합니다. 웹에서 저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