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이 사랑한 정자매

현실에 이런 자매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는 제시카 와 크리스탈. 우리는 이런 그녀들을 ‘정자매’ 라고 부른다

이젠 둘 다 누군가의 여자친구가 되버렸지만 제시카와 크리스탈 은 ‘ 레즈비언이 사랑한 연예인 ‘ 에서 오랫동안 상위권을 지켜온 부동의 장본인 들이다.

여자에게 더 인기가 많다는 정자매를 글쓴이의 입장에서 파해쳐보려고 한다.

※아주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1.예쁨이 뿜뿜제시카와 크리스탈

제시카와 크리스탈그대 옆에 레즈비언이 있다면, 물어봐도 좋다.

Q: 정자매 어떻게 생각해?

이 질문에 답은 정해져 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A: 예!!!!!뻐!!!!!

이쪽이라면 기본적인 질문 아닌가? 여러 구설수에 오른 뒤, 요새는 거의 얼굴을 볼 수 없지만 인스타그램 속의 그녀들은 여전히 예쁘다. 묘하게 닮은 듯, 다른 제시카 와 크리스탈. 그녀들을 보는 부모님은 어떤 기분일까?

 

2. 영어

 

제시카와 크리스탈 은 모두 미국 국적. 그래서 대화할 때 영어가 편해 보일 때가 많다.

2014년에 온스타일에서 함께 찍었던 리얼리티 ‘ Jessica&Kyristal ‘ 에서 보면 둘이 함께 있을 때 자연스럽게 영어가 나오는 걸 볼 수 있다.

‘ 영어 = 똑똑 ‘ 이 자동적인 프로세스 덕에 그녀들의 찰진 영어 대화는 뭔가 모를 섹시함이 느껴진다.

내가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져서 인가?

3. 스타일제시카와 크리스탈

패션에도 일가견이 있는 제시카와 크리스탈. 함께 패션 브랜드의 모델이 되기도 하고, 화보도 많이 찍는 편이다.

검색창에 제시카, 크리스탈을 쳐본다면 연관 검색어에 그녀들의 공항패션 혹은 사복패션은 이제 자동! 이미 뭐, 정자매의 사복스타일은 유명했다.

제시카와 크리스탈 제시카와 크리스탈

너무 화려하지 않고 기본아이템으로 지루하지 않게 스타일링 한다. 몸매까지 좋으니 도대체 어떤 옷이 안어울릴 수 있을까. 부러워 하는 건. 나쁜 게 아니니까..마음 껏 부러워하자

4.  차가움 뒤에 따뜻함제시카와 크리스탈 제시카와 크리스탈

제시카와 크리스탈 이 많이 듣는 대표적인 공통점은 ‘ 차가움 ‘ 특유의 무표정과 건조한 말투 덕분에 태도 논란과 구설수는 한두번이 아니었다.

얼음공주 자매 라고도 불렸을만큼.

하지만 이런 논란 속에서 그녀들은 의지라도 하는 듯 서로에게 아주 따뜻하다. 성향이 비슷해서 이 둘 만큼은 서로 이해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본다.

지금부터 아주 오래된, 이 두분이 왕성한 활동을 할 때는 이런 아름다운 사진도 많았다. 

제시카가 소녀시대에서 얼음공주를 맡고 있을 시절,  유독 크리스탈 앞에서 만큼은 눈 독듯 웃고, 안기는 모습이 포착 되면서 ‘ 정자매 ‘ 에 입덕 했었다는 이야기들이 전설로 남아있다.

왜 ‘ 정자매 ‘ 가 우리에게 인기가 많은지 알아보았다. 

즉 =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이상적인 이상형 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눈을 빠짝 올려준 두 분.제시카와 크리스탈 제시카와 크리스탈

묘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 ‘정자매’ 의 매력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방법 ] 1. Onstyle ‘Jessica&Kyristal’ (2014)

2. 제시카. 크리스탈인스타그램 : @jessica.syj   @vousmevoyez

우리의 마음을 흔드는 Her(그녀) 네번째, 다 가져서 부러운 너네… 정자매♥

 – By.ca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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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지

Founder & Proofreader / 한국이름 양배추.인간중심으로 사고가 돌아가는 뽀솜한 망상러. 팟캐스트와 다섯살차이의 모든 감성언어를 담당하고 있는 이곳의 실세입니다. 보고싶어요. 빠빠이 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