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de Month를 축하하는 프라이드해외상징물

 또 한번의 세계의  ‘Pride Month ‘가 지나가는 동안 해외에서는 이런 프라이드해외상징물 을 설치했다.

 

#교통수단

게이퍼레이드

동성애자들이 가기 좋은 여행지로 손꼽힌다는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 이 곳에서는 지금 곧 있을 LGBT행사를 위해 동성커플의 모습이 담긴 신호등을 설치했다.

해당 사업을 맡은 교통부장은 인터뷰에서 ‘스톡홀름이 LGBT에게 친근한 도시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고, 이는 모든 스톡홀름 시민들을 위한 것’ 이라고 했다.

스톡홀름의 교통수단 중 하나는 메트로  ‘ T-Bana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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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지하 공간을 예술적으로 꾸며 놓아 ‘세상에서 가장 긴 미술관’ 라고도 한다. 작년엔 퀴어를 상징하는 무지개가 동굴 벽에 장식되어 있었다.

 

# 횡단보도게이퍼레이드

일찍이 2012년 부터 미국에서 시작된 무지개 횡단보도(rainbow crossroad)는 미국의 애틀랜타, 웨스트 할리우드,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마이애미 등 그리고 캐나다 까지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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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휴스턴의 무지개 횡단보도(rainbow crossroad)는 휴스턴 프라이드 횡단위원회가 1년동안이나 고생해 승인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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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린타의 무지개 횡단보도(rainbow crossroad) 이 횡단보도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가까이 있는 만큼 각종 인증샷을 통해 퀴어의 상징이 되어가고 있고 또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 라이트

미국의 50개 주가 모두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었을 때, 무지개 빛으로 물든 백악관 사진은 이미 익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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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샌프란시스코에서는 Pride Month를 축하하기 위해  6월 한달동안 시청에 무지개 빛으로 밝혀 놓았고 Pride 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 다며 역사적으로 차별을 없애는데 앞서나가겠다는 인터뷰를 남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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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아이게이퍼레이드

나이아가라 폭포와 뱅크오브아메리카게이퍼레이드

벨기에의 수도 브뤼쉘은 무지개 깃발을 만든 ‘ 길버트 ‘의 죽음을 애도하기도 했다.

 

# 깃발게이퍼레이드

가장 기본적이기도 한 무지개 깃발! 오스트리아 비엔나 시청에서도 역시 Pride Month 를 맞아 무지개 깃발을 달았다. 필라델피아 시청에서도 무지개 깃발을 달고 있다. 함께 기뻐하고 있다는 것이 부럽고 낯설기만하다.게이퍼레이드게이퍼레이드

달라스 시의회에서도 무지개 깃발을 세웠으며 보스턴의 공립도서관에서도 역시 깃발을 달았다. LGBTQ에 관련되서 국가와 많은 공공기관들의 협조들이 신기하고 어메이징하다.

 

 

 

곧 있을 7월15일 서울 퀴어퍼레이드 대구 퀴어퍼레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하반기에는 부산에서도 한번 열린다고 한다.

점점 더 우리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눈을 잠시 돌려보면

무지개를 볼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욕심내서 기대하고 싶다.

 

_이미지출처 :  google / gastrogays.com / gaytimes.co.uk / etc _ 글카테고리 : 뉴스 /  *edited by. 캐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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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지

Founder & Proofreader / 한국이름 양배추.인간중심으로 사고가 돌아가는 뽀솜한 망상러. 팟캐스트와 다섯살차이의 모든 감성언어를 담당하고 있는 이곳의 실세입니다. 보고싶어요. 빠빠이 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