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스위프트 의 신곡에 게이들이 사랑한 음악이!

내용부터 생소하다 테일러스위프트 의 신곡에 ‘Gay Anthem’이 샘플링 되었다는 소식이라니.

테일러 스위프트의 네 번째 앨범이 11월 달 발매된다는 사실은 이제 누구나 익히 알고 있을 만한 소식은 아니다! 하지만 테일러 스위프트의 앨범이 발매될때마다 모두의 귀추를 주목시킨다. 역시 그만큼 그녀의 ‘영향력’은 끝이 없다.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그런 그녀의 앨범에 실리는 Look What You Made Me Do 라는 곡은 특히나 이쪽 커뮤니티나 뉴스에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이유는 가사도 그러하거니와 Gay Anthem(특정시기에 게이 커뮤니티에서 크게 사랑받은 곡 혹은 LGBT 권리를 지지하는 곡)특징을 지닌 음악을 곡에 샘플링하였다는 것!

Look What You Made Me Do의 코러스에 쓰인 Right Said Fred – I’m Too sexy 라는 음악이 바로 Gay Anthem이다. 샘플링하였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원곡을 한번 들어보자!

이러한 시도는 기존에 테일러스위프트가 가지고 있는 음악적 색에서 크게 나아갔다는 평가도 있다.

 

★볼때는 조심히 틀어봐요★

테일러 스위프트의 신곡에 샘플링된 '게이 뮤직'

오래된 노래지만,  이만큼 섹시한 노래도 없다는 평가! 

 

그렇다고 한다.

 

_이미지출처 : variety, just jared _원문참고: gaytimes, Taylor Swift samples iconic gay anthem_글카테고리: Celeb/Edited by. 감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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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튀

Founder & Proofreader / 재미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열심히 재미를 보고 글로 전달합니다. 웹에서 저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