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That’s not us, 관계의 시련과 의미

커플이기에 많은 시련이 닥친다. 그런 시련을 다룬 영화 That’s not us 는  레즈비언 커플의 관계기를 다룬영화이다.

 

#That’s not us(2015) – USA

That's not us

영화 That’s not us는 20대 커플 세쌍의 이야기이다. 여기서 커플 세쌍은 게이커플, 레즈비언 커플, 스트레이트 커플이다.

이 커플이 모이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여름의 마지막을 즐기기 위한 휴양을 계획하여, 함께 여행을 간 것! 

모두가 예상하는 ‘휴양’ ‘주말’이라고 하면 자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겨야했겠지만, 반대로 상황은 그렇지 않게 흘러간다.

 

#That’s not us의 줄거리

뉴욕 커플들의 마지막 휴가를 위해 시작된 ‘바닷가에서의 하루’는 그저 단순히 자연에서의 ‘휴양’을 위한 것이었다. 여기서 레즈비언 커플로 나오는 제키와 알은 오랜 기간 ‘섹스’를 하지 못한 커플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꺼리고 있다.

반면 스트레이트 커플인 ‘리즈와 도우기’는 서로에게서 손을 땔줄 모른다.

그리고 마지막, 게이커플인 제임스와 스펜서는 최근에 관계를 시작하며 함께 살기 시작하였지만, 스펜서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그들 사이에 물리적이거나 감정적 거리를 만들어 냈다.

– Laura Henneman (That’s not us 홈페이지, thatsnotus.com)

That's not us

 시놉시스에서와 같이 영화는 ‘건강한 관계란 무엇인가’에 대해 커플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그 사이에 ‘게이스런 세대(Gay Generation)’라는 말이 무엇인지 이 세쌍의 커플을 통해 보여주게 된다.

 

#That’s not us를 봐야하는 이유That's not us

영화의 전반에 레즈비언 커플이 겪는 섹스와 관계에 대한 문제는, 조금은 가볍지만, 새로운 시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스트레이트 커플이 겪는 문제는 다른 성향의 커플이라고 하여 겪지 않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말 그대로 모든 커플은 똑같은 ‘관계의 문제’를 가질 수 있다고 이야기해준다.

아마 자주 접하기 힘들 수도 있지만, 이를 통해 ‘스트레이트 성향’을 가진 사람이 조금 더 레즈비언 커플과 게이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게 만든 영화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더하여

영화는 구글플레이, 아이튠즈, 아마존을 통해 감상 가능하다.

 

😟

연애는 힘들어용

 

 

_내용참고 IMDB _사진출처 인스타그램 @thatsnotus/영화의 스틸컷_이 기사는 해외의 자료를 한국어로 의역하였기 때문에 원문과 뜻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_글 카테고리. Film / *edited by. 감튀

 

0
감튀

Founder & Proofreader / 재미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열심히 재미를 보고 글로 전달합니다. 웹에서 저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