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앤버지니아] 에바그린, 레즈비언 ‘버지니아 울프’를 연기하다

버지니아 울프는 세기를 거쳐 동경받는 예술가 이다. 이런 버지니아 울프가 새롭게 환생한다면, 그것도 그녀의 연인 비타와 함께한 이야기가 새롭게 만들어진다는 소식에 모두 주목하고 있다. 바로 영화’비타앤버지니아’이다.

비타앤 버지니아

Express 기사지에 따르면 두 명의 스타 ‘에바그린과 젬마 아터턴’이 한 영화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특히 이들이 연기하는 이야기가 바로 ‘레즈비언’이었던 두 소설가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버지니아 울프가 ‘레즈비언’이었다?

비타앤 버지니아

1922년 12월 14일 미국의 어느 한 도시에서 멋진 만찬이 열렸다고 한다. 그곳은 패션계를 주름잡는 ‘비타’라는 여성과 ‘버지니아’라는 유명 소설가가 있었다고 한다. 비타는 당시 패션계에서는 유명 인사였고, 아름답고 멋진 여성상이자, 귀족적이라는 평판이 자자했다고 한다.

그런 그녀를 처음 본 ‘버지니아 울프’는 넋을 잃었다고. 그런 버지니아는 첫눈에 사랑에 빠졌고, 비타에게 사랑을 고백했다고 한다. 그렇게 그녀와 비타는 ‘정신적 친구’관계 이자 ‘연인’관계를 유지하게 되었다.  당시 각자의 인생은 굉장한 부흥기에 접어들었고, 더군다나 이 두 사람은 작가였기 때문에 그들의 활동에 있어 서로에게 상승작용을 해주었고, 때로는 영향을 주는 좋은 ‘커플’이었다고 한다.

특히나 버지니아는 비타에게 완전히 빠졌었는데, 그 이유는 자신의 창작적 고통과 그 이외에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잘 알아주는 친구가 ‘비타’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비타앤 버지니아의 스타 두명은?

_에바그린

비타앤 버지니아

몽상가로 리즈 갱신한 프랑스 배우

이쪽 영화인 ‘Crack(크랙, 2009)’에서 교사 역으로 출연하여 ‘존재감’을 과시

특히, 패션과 연기가 매우 인상적이었음.

 

_젬마 아터턴

비잔티움과 헨젤과 그레텔 : 미녀사냥꾼에 출연한 배우

비타앤 버지니아

 

 

😚😘

개봉일은 미정이지만

나오면 내 지갑 털어가요

 

 

_이미지 출처 : elmundo.es / Live for Films / pinthisstar / The Independent _참고 자료 : Mindup.net, 정지연 ‘버지니아 울프와 비타섹빌-웨스트_글카테고리 : Film / Edited by. 감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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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튀

Founder & Proofreader / 재미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열심히 재미를 보고 글로 전달합니다. 웹에서 저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