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트워스 로 넷플릭스 정주행하자!

웬트워스라는 호주 드라마 본적이 있는가! 웬트워스는 오렌지 이즈더 뉴 블랙에 버금가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드라마이다.

# 웬트워스 (WentWorth)went worth

웬트워스는 호주의 ‘범죄드라마’로 2013년을 시작으로 내년 시즌6까지 확정된 드라마이다. 주인공인 베아 스미스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내용은 굉장히 다이나믹하다.

베아 스미스는 남편에게 가정폭력을 당하던 딸이 있는 여성이다. 아이인 데비를 위해 남편의 폭력을 애써 참아왔다. 하지만, 그 폭력이 극에 달하자 결국 원치 않던 살인을 저지르기 위해 계획을 세워 시도하게 된다.

차량을 밀폐하여 독극물에 노출시켰고, 자살을 한 것과 같이 위장하였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계획중간에 딸이 들어오자 계획이 무너져 버렸다. 결국 살인 미수의 죄로, 감옥인 ‘웬트워스’로 들어가, 내용이 전개된다.

 

# 감옥살이는 고달프다.went worth

그곳에 들어가보면 그들만의 서열이 존재한다. 많은 사람들이, 특히 여성들이 모여있는 곳은 경쟁이 가열차다. 그 경쟁사회 안으로 들어간 스미스는 온갖일을 경험하게 되고, 그 사이에 딸은 마약으로 사망하는데.

went worth

그 배후에 감옥의 여왕벌인 ‘홀트’와 그녀의 아들이 있었고, 그 뒤부터는 그녀의 ‘복수심’이 내용을 전개시킨다. 홀트와 아들을 계획적으로 살해하면서, 감옥 속에서 영원히 평생 살 수 밖에 없게 되었다.

# 그속엔 레즈비언이 있다.went worth

 이속의 레즈비언은 바로 ‘프랭키’이다. 시즌1 초반부터 그녀의 존재감을 드러내더니, 이후에는 감옥에 상담을 위해 방문해있던 심리학자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면서 출소할 때에, 그녀와 당당히 키스를 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여성만이 수감되는 감옥에서 이런 이야기는 비일비재하다. 감옥의 간수와 수감자의 관계가 발전하였던 케이스가 전체 약 5%정도 였다고.

또한 레즈비언 러버들의 이야기또한 실화에서는 흔하다. 이런 실화를 배경으로 제작된 내용이다 보니, 더욱이 드라마에서 다양성이 돋보이기도 한다.

 

#Bealliewent worth

앞서 이야기했던 베아 스미스도 레즈비언 신에 합류한다. 결국 딸의 복수에 성공하고 평생 옥살이를 해야할 처지에 놓이게 된다. 

그런 그녀는 감옥의 여왕벌로 군림하였고, 사랑따윈 없을 것같던 그녀에게 ! 그 안에서 또 다른 러브라인을 형성된다. 바로 앨리 노박과 함께 말이다.

절대 사랑따윈 하지 않을 것같던 베아 스미스에게도 사랑이 찾아왔지만 행복이 그리 길진 않았다. 

특히 이번 시즌이 공개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그 끝에 엄청 난 반전이 있다는 것을 미리 이야기해둔다. 꼭 챙겨보라는 의미에서이다.

# 마지막went worth

영국의 LGBTQ뉴스인 METRO지에서는 웬트 워스가 OITNB보다 훨씬 나은 이유 10가지를 소개하기도 했다. 화려하면서도 다양성을 갖춘 출연진, 그리고 강력한 여성캐릭터와 다행히도 관대한 문화까지. 보는 시청자들까지도, OITNB에서 느끼진 못한 또 다른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못챙겨본 사람들! 걱정하지 말라. 넷플릭스에서 지속적으로 시즌을 업데이트 해준 덕분에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으니 방학 맞이 정주행은 필수! 지금 당장 넷플릭스로 달려가자!

 

_이미지출처 : Pinterest, IMDB : Went worth ,TVNZ, Twitter @rabeisqueen, ZetaBoards, yesmovies, Tumblr@title. me / news.com/AU .. etc_주의, 해외 정보와 주관적 기억에 의존했기 때문에 객관적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_글카테고리 : 드라마 /  *edited by. 감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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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튀

Founder & Proofreader / 재미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열심히 재미를 보고 글로 전달합니다. 웹에서 저를 찾아보세요